교육 (15)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구시교육청-대구시, 전국 최초 '늘봄형 도서관 학교' 운영으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교육과 돌봄의 혁신적 결합, 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로 인정받아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교육부가 주최한 '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구교육발전특구의 '전국 최초 늘봄형 도서관학교 운영'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목) 밝혔다.이번 공모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의 특색있는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여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공공도서관 자원 활용한 새로운 늘봄 모델우수사례로 선정된 '늘봄형 도서관 학교'는 대구교육발전특구 30개 세부추진 과제 중 하나로, 지역 공공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독서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늘봄 모델이다. 지난해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 프로그램은 현재 대구2.2.. 대구시교육청, AI 디지털교과서로 미래교육 혁신 이끈다 대구시교육청이 신학기를 맞아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지원 사이트'를 개통하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미래형 교육 도구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위한 것으로, 교사들의 수업 준비부터 실행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교사가 편해야 학생도 잘 배운다"...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강은희 교육감이 이끄는 대구시교육청은 AI 디지털교과서 수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용 지원 사이트(www.ai-dt.net)를 구축했다. 이 사이트는 교사와 학생들이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을 준비하고 설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자료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지원 사이트는 학생 교육디지털원패스 가입 안내부터 AI 디지털교과서 포털 접속 방법, 수업.. "출근은 7시, 퇴근은 8시... 아이는 누가 돌봐주나요? 대구시교육청 '엄마품 돌봄유치원'이 143개로 확대! 대구시교육청이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엄마품 돌봄유치원'을 지난해보다 4개 원 늘어난 143개 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일과 가정의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98%가 넘는 학부모 만족도를 기록하며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습니다.맞벌이 가정의 시간표에 맞춘 맞춤형 돌봄 서비스현대 사회에서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지만, 자녀 돌봄 문제는 여전히 큰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의 '엄마품 돌봄유치원'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출퇴근 시간에 맞춘 세 가지 유형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아침형 돌봄'은 이른 출근 시간을 가진 부모들에게,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 대구시교육청, 늘봄학교 학생 귀가안전 관리 강화 나서 초등 저학년 대면 인계 원칙 등 안전 대책 마련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늘봄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교육청은 '대구늘봄학교 학생귀가안전 관리 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현장 교직원들을 위한 '늘봄학교 학생안전관리 안내 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초등 저학년 '대면 인계' 원칙 강화이번 안전 관리 강화 계획의 핵심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 대한 '대면 인계 동행 귀가' 원칙이다. 보호자로부터 '귀가동의서'를 받은 후 지정된 인계지점까지 학생을 인솔해 보호자에게 직접 인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다만, 보호자가 희망할 경우 자율귀가도 가능하도록 선택권을 부여했다.첨단 시스템 활용한 귀가 정보 안내 강화대구시교육청은 자체 개발한 '학생관리시스템'과 '안심알리미'.. 교육부, AI 디지털교과서 전면 도입 추진…"모든 학교에 기회 제공"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올해 새 학기부터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해 학생 맞춤형 학습 자료 제공과 교사들의 수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배경 및 선정 지원 체계교육부는 지난 2월 13일 ‘2025학년도 검·인정 AI 디지털교과서 선정 매뉴얼 수정’을 발표하며, 학교 현장에서의 선택 절차를 재정비했습니다. 현재 학교별 AI 디지털교과서 선정율은 2월 17일 기준 전체 학교 중 32.3%에 머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학교에서는 교과협의회와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AI 디지털교과서를 선정해야 하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추가 지원 방안은 선택 과정을 보다 쉽게 하고 더욱 많은 학교가 자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 대구교육청, AI디지털교과서 도입 준비 만전 대구시교육청이 2025년 3월부터 시작되는 AI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부의 2024년 AI디지털교과서 검정 심사 최종 결과와 이행안 발표에 따라, 대구교육청은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교실수업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 내용대구시교육청은 AI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위해 크게 네 가지 영역에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첫째, 디지털교육 리더교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초·중등 교원들의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선도교원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과목별로 7차시와 15차시 과정안을 개발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둘째, 디지털 기반 수업 설계를 위한 대규모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약 10,000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대구시교육청, 3개국 35명 초청 '글로벌 교육수도 페스티벌' 개최 한국어 우수학생들과 함께하는 6박 7일 문화교류 프로그램청와대부터 경주 불국사까지... 한국문화 집중 탐방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글로벌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 오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간 미국, 우즈베키스탄, 호주 3개국에서 선발된 우수 학생 29명과 한국어 교사 6명을 초청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7-8월 성공적으로 진행된 '한국의 말·멋·맛 나눔사업'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당시 3개국 79명의 학생들과 함께했던 문화교류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심도 있는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방문단은 첫날 청와대와 경복궁 등 서울의 대표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일정을 시작한다. 11월 19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글로.. 수능 영어듣기평가 시간, 전국 항공기 이·착륙 35분간 전면 통제 14일 오후 1시 5분부터 40분까지 항공기 운항 중단국제선 58편·국내선 98편 등 총 156편 운항시간 조정 국토교통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듣기평가가 실시되는 14일 오후, 전국의 모든 항공기 이·착륙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후 1시 5분부터 40분까지 35분간 비상 및 긴급 항공기를 제외한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이 금지된다. 해당 시간대에 비행 중인 항공기는 3km 이상 상공에서 대기해야 한다. 이번 조치로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공항을 오가는 국제선 58편, 국내선 98편 등 총 156편의 항공기 운항시간이 조정된다. 각 항공사는 항공편 변경 사항에 대해 승객들에게 사전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원활한 통제를 위해 항공교통관제기관, 한국공항공.. 대구교육청, 2024 시도교육청 평가 '최우수'... "18개 지표 100% 통과" "늘봄학교·다문화교육 등 전국 평균 상회... 특별교부금 8억여원 확보""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우수사례 선정... 교육 혁신 성과 인정" 대구시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대구교육청은 모든 평가지표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평가는 ▲국가교육‧돌봄 책임 강화 ▲교육의 디지털 전환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등 4개 영역, 18개 지표로 진행됐다. 대구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과 다문화 교육 지원, 학력 향상 지원 등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보였다. 정성평가에서는 '나의 마음에서 시작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 우수사.. 대구의 미래, 가족과 함께하는 친환경 발걸음 대구시교육청, 24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실천 체험행사 성황리 개최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을 위한 가족 단위 환경 프로그램 운영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11월 9일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개최된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실천 체험의 날' 행사에는 24가족이 참여하여 환경보호와 가족 간 유대감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이번 행사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기획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참가 가족들은 산업 폐기물인 양말목을 활용한 연필꽂이 제작,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한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다육이 화분..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