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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대구시, 전국 최초 '늘봄형 도서관 학교' 운영으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교육과 돌봄의 혁신적 결합, 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로 인정받아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교육부가 주최한 '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구교육발전특구의 '전국 최초 늘봄형 도서관학교 운영'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목) 밝혔다.이번 공모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의 특색있는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여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공공도서관 자원 활용한 새로운 늘봄 모델우수사례로 선정된 '늘봄형 도서관 학교'는 대구교육발전특구 30개 세부추진 과제 중 하나로, 지역 공공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독서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늘봄 모델이다. 지난해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 프로그램은 현재 대구2.2..
대구시, 미취업 청년 대상 국가기술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최대 10만원까지 실비 지원...대구시 최초로 시행 대구광역시가 취업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가기술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대구시가 최초로 추진하는 것으로, 미취업 청년들에게 취업 준비 비용을 지원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부터 39세(1985년~2006년 출생)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응시한 경우라면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내용은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로, 시험 종류나 횟수에 제한 없이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된다. 올해는 월별 50명씩 연 9회에 걸쳐 총 450명을 선착순으로..
대구시, 아이돌봄 서비스 대기일 전국 평균 대비 대폭 단축... "돌봄 사각지대 해소" 대구광역시가 아이돌봄 서비스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일·가정 양립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대구시는 늘어나는 아이돌봄 서비스 요구에 맞춰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을 확대하고 신규 채용을 늘려 2025년 2월 기준 서비스 평균 대기 일수를 2주 이내로 단축했다. 이는 전국 평균(32.8일)보다 훨씬 짧은 수치로, 8대 특·광역시 중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이다.서비스 이용 가정 및 돌보미 수 대폭 증가지난해 대구시의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가정은 3,419가구로, 2023년 대비 496가정(17%)이 증가했다. 특히 아이돌보미는 2023년 대비 78% 증가한 369명을 신규 채용해 서비스 대응 속도를 크게 개선했다. 이러한 성과는 아이돌봄 교육기관을 1개소에서 3개소로 확충하고 교육인원을 대폭 늘린 결과다. 아이..
대구시,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 청사진 공개..."미래 100년 신성장 동력으로" "3.71㎢ 규모 도심 속 미니신도시 탄생"...2030년 이전 완료 후 개발 착수2031년부터 본격 조성...총 1조 9천억 원 경제효과 기대 대구광역시가 도심 내 4개 국군부대 후적지 3.71㎢를 의료, 금융, 교육, 첨단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지로 개발하는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구상'을 5일 발표했다. 제2작전사령부, 제5군수지원사령부, 방공포병학교/제1미사일여단, 제50보병사단의 통합 이전지가 군위군으로 확정됨에 따라 2030년까지 군부대 이전을 완료하고 2031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각 부대 후적지별로 입지적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제2작전사령부 부지(1.27㎢)는 경북대학교병원과 연계한 '세계적 수준의 종합의료클러..
대구시교육청, AI 디지털교과서로 미래교육 혁신 이끈다 대구시교육청이 신학기를 맞아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지원 사이트'를 개통하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미래형 교육 도구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위한 것으로, 교사들의 수업 준비부터 실행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교사가 편해야 학생도 잘 배운다"...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강은희 교육감이 이끄는 대구시교육청은 AI 디지털교과서 수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용 지원 사이트(www.ai-dt.net)를 구축했다. 이 사이트는 교사와 학생들이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을 준비하고 설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자료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지원 사이트는 학생 교육디지털원패스 가입 안내부터 AI 디지털교과서 포털 접속 방법, 수업..
"출근은 7시, 퇴근은 8시... 아이는 누가 돌봐주나요? 대구시교육청 '엄마품 돌봄유치원'이 143개로 확대! 대구시교육청이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엄마품 돌봄유치원'을 지난해보다 4개 원 늘어난 143개 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일과 가정의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98%가 넘는 학부모 만족도를 기록하며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습니다.맞벌이 가정의 시간표에 맞춘 맞춤형 돌봄 서비스현대 사회에서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지만, 자녀 돌봄 문제는 여전히 큰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의 '엄마품 돌봄유치원'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출퇴근 시간에 맞춘 세 가지 유형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아침형 돌봄'은 이른 출근 시간을 가진 부모들에게,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
대구시교육청, 늘봄학교 학생 귀가안전 관리 강화 나서 초등 저학년 대면 인계 원칙 등 안전 대책 마련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늘봄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교육청은 '대구늘봄학교 학생귀가안전 관리 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현장 교직원들을 위한 '늘봄학교 학생안전관리 안내 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초등 저학년 '대면 인계' 원칙 강화이번 안전 관리 강화 계획의 핵심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 대한 '대면 인계 동행 귀가' 원칙이다. 보호자로부터 '귀가동의서'를 받은 후 지정된 인계지점까지 학생을 인솔해 보호자에게 직접 인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다만, 보호자가 희망할 경우 자율귀가도 가능하도록 선택권을 부여했다.첨단 시스템 활용한 귀가 정보 안내 강화대구시교육청은 자체 개발한 '학생관리시스템'과 '안심알리미'..
교육부, AI 디지털교과서 전면 도입 추진…"모든 학교에 기회 제공"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올해 새 학기부터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해 학생 맞춤형 학습 자료 제공과 교사들의 수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배경 및 선정 지원 체계교육부는 지난 2월 13일 ‘2025학년도 검·인정 AI 디지털교과서 선정 매뉴얼 수정’을 발표하며, 학교 현장에서의 선택 절차를 재정비했습니다. 현재 학교별 AI 디지털교과서 선정율은 2월 17일 기준 전체 학교 중 32.3%에 머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학교에서는 교과협의회와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AI 디지털교과서를 선정해야 하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추가 지원 방안은 선택 과정을 보다 쉽게 하고 더욱 많은 학교가 자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
대구교육청, AI디지털교과서 도입 준비 만전 대구시교육청이 2025년 3월부터 시작되는 AI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부의 2024년 AI디지털교과서 검정 심사 최종 결과와 이행안 발표에 따라, 대구교육청은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교실수업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 내용대구시교육청은 AI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위해 크게 네 가지 영역에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첫째, 디지털교육 리더교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초·중등 교원들의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선도교원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과목별로 7차시와 15차시 과정안을 개발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둘째, 디지털 기반 수업 설계를 위한 대규모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약 10,000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대구 K2 군공항 이전 계획 어떻게 되고 있나?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통합 이전 추진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기존 부지 개발 계획 대구광역시가 추진하는 K2 군공항 이전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는 현재 대구 동구에 위치한 K2 군공항과 대구국제공항을 경상북도 군위군과 의성군으로 통합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도심에 위치한 K2 군공항으로 인한 소음 문제와 고도 제한으로 주민들이 지속적인 불편을 호소해왔다"며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의 통합 이전을 통해 주민 생활 개선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 사업은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구시가 신공항을 건설해 국방부에 기부하고, 그 대가로 기존 군공항 부지를 양여받아 개발하는 방식이다. 시는 2025년 착공을 시작으로 2030년 개항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