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64 대구 FC, 코리아컵 2라운드 시흥시민축구단 상대로 토너먼트 우승 레이스 돌입 15일 홈경기서 코리아컵 첫판 진검승부... 로테이션 가동 및 하반기 K리그 병행 돌파구 마련프로축구 대구 FC가 '2026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시흥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코리아컵 토너먼트 정상 정조준을 위한 첫 경기를 치른다.대한축구협회(KFA)가 주관하는 프로와 아마추어 통합 최강 축구 클럽 결정전인 코리아컵 2라운드(32강 결정전) 경기가 15일 저녁 전국 각지에서 일제히 열린다. K리그1 명가 대구 FC는 이날 저녁 7시 30분 대구 북구 고성동 DGB대구은행파크(일명 대팍)에서 K3리그의 절대 강자로 떠오른 돌풍의 주역 시흥시민축구단과 외나무다리 단판 대승부를 전개한다.대구 FC 코칭스태프는 주말 K리그1 정규리그 원정 경기 일정을 연동 고려해, 이번 코리아컵 2라운드 첫판에선.. 2026. 7. 15. 대한광복회 결성 111주년 기념식 및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패 수여식' 대구 개최 15일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진행... 국가보훈부·광복회 주관 애국정신 고취조국의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했던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대한광복회 결성 111주년 기념식'과 '2026년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패 수여식'이 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성대히 거행된다.국가보훈부와 광복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15일 오후 2시 대구 남구 성당동에 위치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대구지역 보훈단체 회원, 대구시의회 정무 부서원 등 200여 명이 대거 배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행사는 1910년대 무단통치 하에서 한국 독립운동사의 강력한 군사 무장 투쟁의 초석을 다진 대한광복회의 결성 취지를 널리 알리고,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투사들의 유족들에.. 2026. 7. 15. [경제/금융] 영남권 메가 투자 정책 발표 여파... 대구백화점 주가 장 초반 13%대 전격 급등 아침 9시 25분 기준 5,330원 기록... 정부 지역 투자 프로젝트 호재에 테마성 매수세 유입정부의 전국 단위 대규모 개발 투자 계획 발표와 대구·경북 행정통합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지역 대표 유통 기업인 대구백화점의 주가가 13일 장 초반 13%대 급등세를 보였다.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13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대구백화점(코스피 006300)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2%대(약 625원) 전격 상승한 5,330원에 거래되었다. 거래량 또한 전일 평균치보다 5배 이상 급증하며 투자자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같은 주가 변동은 최근 발표된 정부의 영남권 미래 신산업 메가 투자 프로젝트 발표와 맞물려 지역 전통 상권의 맹주였던 대구백화점이 직접 수혜주로 선점된.. 2026. 7. 13. 나경원 의원, 대구서 "호남 반도체 집중은 TK 역차별... 직권남용 특검해야"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 참석... 전력·용수 풍부한 대구·경북이 최적 입지 강조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8일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대규모 지원 사업을 강하게 비판하며 '대구·경북 역차별'을 제기했다.나 의원은 지역 중견 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의 정책토론회 연단에 올라 최근 정부가 발표한 881조 원 규모의 호남·충청권 첨단 산업 벨트 팹 유치 집중도를 직접 겨냥했다. 나 의원은 "반도체 공장 가동의 절대적 필수 요소인 막대한 전력 공급력과 청정 공업용수 확보력 면에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훨씬 월등하고 합리적인 지리적 적임지"라며 "이를 전면 배제한 채 호남에 전격적인 첨단 산업 투자를 밀어주는 행정은 국가 백년대계를 흐리는 정치적 결정에 가.. 2026. 7. 8. '치맥의 성지'에서 피어난 영호남의 우정… 대구·광주 청년, '2026 달빛청년교류'로 연대 강화 2026년 7월 4일,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열린 대구 두류공원 일대가 단순한 축제의 장을 넘어 영호남 화합과 연대의 현장으로 변모했다.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의 청년들이 만나 서로의 정책을 공유하고 우정을 다지는 '2026 달빛청년교류' 행사가 축제의 열기 속에서 개최된 것이다.11년 이어온 영호남 청년의 약속, 올해는 '치맥'과 함께'달빛청년교류'는 대구의 '달구벌'과 광주의 '빛고을'에서 이름을 딴 영호남 청년 교류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와 광주청년위원회는 매년 양 지역을 번갈아 방문하며 청년 우수 시책을 소개하고, 정책 토론과 문화 교류를 통해 지역 상생협력을 도모해 왔다.특히 올해 행사는 '글로벌 도약의.. 2026. 7. 6.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삼군 사관학교 통합안 추진 비판 "개혁 아닌 개악" 페이스북 통해 국방부 단계적 합동성 강화 방침 정면 반박... 4군 체제 전력 극대화 제안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정부와 국방부가 추진 중인 '육·해·공군 삼군 사관학교 단계적 통합' 방침을 겨냥해 각 군의 고유한 특수성을 무시한 "행정 편의적 개악"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홍준표 전 시장은 6일 오전 자신의 개인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가동해 국방부의 통합 계획안을 강하게 반박했다. 홍 전 시장은 "육군, 해군, 공군은 전장에서 활약하는 전술적 환경과 고유한 군사 기술적 특성이 완전히 다르다"면서 "이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한 세밀한 각 군 정체성 강화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 채, 단지 국방부 관료들의 감군 통계 관리나 행정 편의를 위해 하나의 사관학교로 기계적 합병을 추진하는 것은 국가 방위력의 .. 2026. 7. 6. 이전 1 2 3 4 ··· 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