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2 대구 달서구, 둘째 자녀까지 출산축하금 확대… 만 1세 때 50만원 지급 2025년 이후 출생아 대상… 양육비 부담 고려해 지급 시기 조정첫째아 육아용품 지원·카시트 대여 등 맞춤형 정책 병행대구 달서구가 초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2025년 이후 출생한 둘째 자녀까지 출산축하금 지원을 확대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지급을 시작한다.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6년 2월 9일, 「출산BooM 달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둘째 자녀 출산축하금 지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2025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둘째 자녀는 만 1세가 되는 시점에 5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게 된다.지급 시점을 출생 직후가 아닌 만 1세로 설정한 것은 출산 이후 지속되는 양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달서구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마쳤다... 2026. 2. 9. 달서문화재단 ‘2026 신년음악회’ 23일 개최…박완규 출연 클래식·재즈·록 아우르는 희망의 하모니 13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 사전 예약(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이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구민에게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이번 공연은 클래식, 재즈,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꾸며진다. 웅장한 사운드의 애플재즈오케스트라가 연주의 중심을 잡고 다양한 장르의 협연이 이어진다.출연진으로는 소프라노 김나영과 테너 안혜찬이 품격 있는 성악 무대를, 재즈 보컬리스트 우수미가 감각적인 재즈 선율을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석지현은 섬세한 연주로 공연의 흐름을 부드럽게 이을 예정이다.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록그룹 ‘부활’의 보컬 박완규가 장식한다.. 2026. 1.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