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2 대구 수성못오거리 상수도관 파손... 신천동로 4차선 전면 통제 새벽 5시 15분경 용두교 인근서 노후관 파손... 우회 관로 송수로 단수 없어, 밤 9시 재개 전망 30일 새벽 대구 수성구 수성못오거리 인근에서 노후된 상수도관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해 파동에서 신천동로로 진입하는 왕복 4차선 도로가 전면 통제되어 출근길 극심한 정체를 유발했다.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5분경 수성구 지산동 수성못오거리 용두교 방면 횡단보도 앞 지하에 매설된 700mm 규격의 상수도 주 관로가 파손되어 다량의 물이 도로 위로 분출되었다. 이 여파로 아스팔트 지반 일부가 침하되고 도로가 침수되면서 경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파동 및 용두교에서 신천동로 초입으로 들어가는 왕복 4차로 구간을 전면 차단하고 차량 우회를 지시했다. 갑작스러운 도로 통.. 2026. 6. 30. 수성구청 공무원 사망 사건 및 119 초동 대처 논란 구토 소리만 들린 긴박한 119 신고... GPS 추적에도 수색은 15분뿐"문 잠겨 있고 인기척 없어"... 당직실 확인 없이 철수한 소방 당국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 부검 통해 정확한 사인 규명 예정대구 수성구청 별관에서 30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사망 전 119에 직접 구조 요청을 했음에도 소방 당국이 제대로 된 수색 없이 현장을 떠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13일 오전 6시 45분경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 별관 4층 사무실에서 직원 A(30대)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전날 밤 11시 35분경 자신의 휴대전화로 119에 전화를 걸었으나, 대화 없이 구토 소리만 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당시 소방 당국은.. 2026. 3.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