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지원2 대구 달서구, 둘째 자녀까지 출산축하금 확대… 만 1세 때 50만원 지급 2025년 이후 출생아 대상… 양육비 부담 고려해 지급 시기 조정첫째아 육아용품 지원·카시트 대여 등 맞춤형 정책 병행대구 달서구가 초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2025년 이후 출생한 둘째 자녀까지 출산축하금 지원을 확대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지급을 시작한다.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6년 2월 9일, 「출산BooM 달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둘째 자녀 출산축하금 지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2025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둘째 자녀는 만 1세가 되는 시점에 5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게 된다.지급 시점을 출생 직후가 아닌 만 1세로 설정한 것은 출산 이후 지속되는 양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달서구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마쳤다... 2026. 2. 9. "출근은 7시, 퇴근은 8시... 아이는 누가 돌봐주나요? 대구시교육청 '엄마품 돌봄유치원'이 143개로 확대! 대구시교육청이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엄마품 돌봄유치원'을 지난해보다 4개 원 늘어난 143개 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일과 가정의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98%가 넘는 학부모 만족도를 기록하며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습니다.맞벌이 가정의 시간표에 맞춘 맞춤형 돌봄 서비스현대 사회에서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지만, 자녀 돌봄 문제는 여전히 큰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의 '엄마품 돌봄유치원'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출퇴근 시간에 맞춘 세 가지 유형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아침형 돌봄'은 이른 출근 시간을 가진 부모들에게,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 2025. 2.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