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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정책2

대구 신생아 6명 중 1명 '난임 지원'으로 탄생... 저출생 극복 효자 노릇 지난해 1,900여 명 출생, 전년 대비 비중 확대... 시, "지원 사각지대 해소 주력"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는 아기 6명 중 1명은 정부와 지자체의 난임 지원 사업을 통해 세상에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생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 출산율 하락을 방어하는 핵심 기제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대구시는 28일 발표한 '2025년 난임 지원사업 성과 분석' 자료를 통해, 지난해 관내 전체 출생아 중 약 16.5%에 해당하는 1,900여 명이 난임 치료 시술비를 지원받아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1,700여 명(약 14.8%)이었던 것과 비교해 인원과 비중 모두 증가한 수치로, 난임 지원이 실제 출산으로 이어지는 성공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음을 보.. 2026. 4. 28.
40대 이상 초산 산모 4년새 24.5% 증가... "국가 차원 맞춤형 지원 시급" 2023년 40대 이상 초산 9,230명... 전체 초산의 6.4% 차지전체 출생아 수는 23만 명으로 4년 새 24% 감소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출생아 수는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40대 이상 초산 산모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 정부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출생아 수 급감, 고령 산모는 증가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 출생아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연도출생아 수2019302,676명2020272,337명2021260,562명2022249,186명2023230,028명 (2019년 대비 24.0% 감소)40대 이상 초산·전체 산모 증가 추세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분석 결과연도40대 이상 초산비율40대 이상 전체 산모비율2019.. 2024.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