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03

대구경북 통합,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을 쏘다 대구시, 11일부터 각계각층 대상 2차 통합 설명회 개최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생존전략으로 제시 대구광역시가 대구경북 통합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2차 설명회를 본격 시작한다. 11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설명회는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와 대구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지역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설명회에서 구·군민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에 이어, 이번 2차 설명회는 상공회의소, 의료기관, 문화예술진흥원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30개 이상의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대구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이 직면한 지방소멸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 전략으로서 대구경북 통합의 당위성을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통합 후 출범하게 될 대.. 2024. 11. 10.
대구의 미래, 가족과 함께하는 친환경 발걸음 대구시교육청, 24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실천 체험행사 성황리 개최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을 위한 가족 단위 환경 프로그램 운영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11월 9일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개최된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실천 체험의 날' 행사에는 24가족이 참여하여 환경보호와 가족 간 유대감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이번 행사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기획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참가 가족들은 산업 폐기물인 양말목을 활용한 연필꽂이 제작,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한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다육이 화분.. 2024. 11. 9.
Visit Daegu, 3년 연속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수상 5개 언어권 11개 채널 운영으로 고객지향적 소통 인정대구시-문예진흥원, 관광/여행 부문 대상 수상 쾌거 대구시의 관광 SNS 채널 'Visit Daegu'가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박순태)은 11월 7일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2024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관광/여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산·학·연이 공동 개발한 국내 유일의 디지털 소통효과 측정지표를 활용해 총 355개 기업·기관의 콘텐츠 경쟁력을 평가했다. 대구시와 문예진흥원은 'VISIT DAEGU' 브랜드로 국문, 영문, 일문, 중문번체, 중문간체 등 .. 2024. 11. 8.
대구 우보초 전교생 4명, 거점학교 군위초로 전원 전학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1월 7일, 대구우보초등학교 전교생 4명이 지난 11월 1일자로 군위군의 거점학교인 대구군위초등학교로 전학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학은 군위군 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전학 배경과 추진 이유대구시교육청은 군위초·중·고를 군위군의 거점학교로 육성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 정책은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2023년 10월 7일부터는 거주지 이전 없이도 군위초로 전·입학이 가능하도록 통학구역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우보초 학생들의 이번 전학도 이러한 정책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다. 학생 지원 방안우보초에서 군위초로 전학한 학생들은 학부모와의 개별 면.. 2024. 11. 7.
정부, 그린벨트 해제하고 5만 가구 주택 공급 계획 발표 서울 서초구 서리풀지구에 2만 가구, 경기도에 3만 가구 공급전문가들, 집값 안정 효과에 대한 엇갈린 평가 정부가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를 해제하여 5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땅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서울 서초구 서리풀지구에 2만 가구, 경기도 고양·의왕·의정부에서 3만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대규모 주택 공급을 위해 그린벨트를 푸는 것은 이명박 정부 때인 2012년 이후 12년 만이다. 올해 수도권 집값이 치솟으며 주택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정부는 이를 안정시키기 위해 그린벨트 해제 카드를 꺼내 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초구 서리풀지구에 공급할 2만 가구 중 절반 이상을 시세보다 90%까지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신혼부부용 장기전세주택 2’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 2024. 11. 7.
대구광역시, 2025년 예산안 10조 9,247억 원 편성... "책임 있는 재정운영" 3년 연속 지방채 발행 없는 건전재정 기조 유지'대구혁신 100+1'과 서민복지 강화에 중점 투자 대구광역시는 전년 대비 3.2%(3,375억 원) 증가한 10조 9,247억 원 규모의 2025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일반회계 8조 7,695억 원(전년 대비 4,244억 원, 5.1% 증가)과 특별회계 2조 1,552억 원(전년 대비 △869억 원, △3.9% 감소)으로 구성된다. 대구시는 세수 부족의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신규 지방채 발행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이어 나간다. 이는 재정건전성 확보를 통해 미래 세대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대구혁신 100+1’의 완성과 서민복지는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는 대구시의 책임 있는 재정운용 전략이.. 2024. 11. 6.